실시간
▲유대열 동대문 구청장과 직원들이 구청 광장에 세워진 대형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컬세계
주변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장식들로 꾸며진 성탄트리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점등하며 내년 1월 2일까지 운영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특별 기획 문윤국 ⑲] 노래는 국토가 되고 애국은 시가 되다
[기획] 역사·야경·체험이 한자리에…고양시, 행주문화제로 주말 관광도시 매력 키운다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