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김성우 기자] 계절이 겨울로 접어드는 가운데 겨울오는것을 시샘하듯 여수 관내 곳곳에 산다화(일명 애기동백)가 만개했다. 산다화는 대표적인 남부수종으로 초겨울에서부터 이른 봄까지 혹한을 견디며 정열의 붉은색 꽃을 개화한다. 한 겨울에도 잎이 푸르름을 간직하는 상록수로 산다화가 질 때쯤 동백이 개화하며 봄이 돌아온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