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단체.산업계.학계 등으로 구성된 제45회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9일 부산시설공단 북항친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부산식약청의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소비자단체, 식품업체, 학계의 의견과 그 외 식품안전 강화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2026년 식품안전 주요 업무소개 ▲여름철 위생취약식품 등 식중독 예방 관리 방안 ▲온라인 유통판매 식품 관리 확대 방안 ▲소통 협력 강화 등을 통한 식품산업 성장 지원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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