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광역시남구새마을회는 지난 4월 13일 오후 3시, 못골역에서 대연역 일대 구간에서 고유가·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문고 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거리 행진을 하며 ▲대중교통 이용 ▲차량 5부제 참여 ▲불필요한 전기 사용 절감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윤형곤 남구새마을회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남구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에너지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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