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3월 16일부터 선착순 신청
세대별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 강의 진행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시 인재개발원이 시민들의 실질적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생활 밀착형 열린강좌를 마련했다.
부산시 인재개발원은 오는 4월 15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1기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열린강좌’는 재테크,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다.
이번 강좌는 최근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실질적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한국거래소 차선호 부장은 '국내외 경제동향과 첫 월급부터 은퇴자금 재테크'를 주제로 세대별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시 누리집 또는 부산민원120,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로 전화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송광행 부산시 인재개발원장은 “불확실한 경제 시대에 이번 강좌가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발맞춘 생활 밀착형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세대별 맞춤형 재테크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에서 이번 열린강좌의 의미가 크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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