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북한산 석탄 등 위장 반입 사건 송치 박민 local@ocalsegye.co.kr | 2018-08-13 20:17:03 [로컬세계 박민 기자]13일 관세청에 따르면 대구세관은 북한산 석탄 등 위장 반입 혐의사건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고 수입업체 대표 김 모씨 등 6명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기소 의견으로 고발‧송치했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맘스터치, 친숙한 햄치즈·새로운 치폴레로 치킨버거 선택 폭 넓힌다2중구, 회현동 뉴빌리지 253억 원 투입…실질적 주거환경 개선이 관건3강남구의회, 제13회 개포골 국악한마당 참석…주민과 전통문화 즐겨4강남구, 신탁부동산 체납세금 6억4600만원 추가 징수…누적 20억6500만원5KB국민은행, 만기 원금 보장과 추가 수익의 기회까지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5호’출시6[기획] '어린이 체험부터 기업 밸류업까지'… 부산시, '2026 부산금융주간'으로 디지털 금융 영토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