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문화연수원, 복합교통문화의 장 탈바꿈
오영균
gyun507@localsegye.co.kr | 2016-02-12 19:06:41
| ▲권선택 시장(마이크 쥔 이)이 교통연수원 개원과 관련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이 12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교통연수원은 17억원을 투입해 엑스포과학공원 내 3만 3058㎡의 부지에 지상3층, 지하 1층 건축물(연면적 1만 1511㎡)로 조성됐으며 교통문화센터를 확대 개편, 복합 교통문화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음향설비와 전자교탁을 갖춘 335석 규모 다목적교육관과 중·소형 강의실, 야외체험장, 교통박물관, 3D영상교육관, 시뮬레이션체험관 등을 두루 갖춰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택 시장은 “오늘 개원한 교통연수원은 시민의 교통문화를 보다 성숙하게 만들어 사람 중심의 교통도시, 더불어 사는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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