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1-09 19:21:34
정확한 지역통계 구축 성과 인정…정책 신뢰도 높여
창원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경남 창원시가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가 통계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창원시는 체계적인 지역통계 관리와 정책 활용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각종 국가승인통계와 지역 맞춤형 통계를 안정적으로 생산·관리하며, 행정 전반에 통계 기반 의사결정을 정착시켜 왔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인구, 복지, 산업 분야 통계를 정책 수립과 평가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통계 생산과 활용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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