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7-06 18:35:33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난 3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의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과 유해환경 감시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였다.
김재권 광안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철수 광안1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광안1동행정복지센터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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