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후보"부산은 이제 세계도시다" 부산 발전향한 본격 행보 시작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4-27 21:36:17
"시민대통합 기치"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정면 돌파 예고
박형준 부산시장 기자회견 모습.
[로컬세계 = 글·사진 박종순 기자] 오는 27일 부산시 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부산 완성을 위한 마지막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박시장 예비후보는 "부산은 이제 세계도시다" 중단 없는 부산 발전을 이루고 일자리, 첨단산업, 물류, 금융, 문화관광, 도시 인프라 전반에서 확실한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변화를 멈추지 않고 완성하는것 이라고 완성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산시장에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일극체제로는 저성장이 덫을 끊을 수 없고 혁신균형 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두고는 "160만 부산 시민이 서명한 특별법을 이재명 정권이 가로막고 있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정권이 입법, 행정, 사법을 넘어 지방정부까지 장악하려 하면서 "견제와 균형" 이라는 민주주의 원리가 무너지고 있다고 강조 하였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산이 민주주의의 보루, 독주를 막는 방파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념과 진영, 세대와 계층을 넘어 320만 부산이 하나로 뭉칠때 "이제는 세계도시다" 라는 선언을 현실로 완성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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