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 현장 격려 방문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26-08-26 18:27:28

미래 문화예술 꿈나무 단원과 지도진 격려 및 간식 전달
시민에게 감동 주는 합창단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약속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지난 25일 고양어울림극장 내 고양시립예술단 연습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과 지도진을 격려했다. 고양시의회 제공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경기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지난 25일 고양어울림극장 내 고양시립예술단 연습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과 지도진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선우 고양시 문화예술과장이 함께 배석했다. 현재 고양시립소년소녀

합창단은 지휘자, 반주자 및 50여 명의 어린이 단원 등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이날 현장에서는 연습에 참여한 30여 명의 단원이 맑고 고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 의장은 진지한 눈빛으로 연습에 몰두하는 단원들의 모습을 세심하게 지켜본 뒤, 지친 기색 없이 열정을 쏟아내는 단원 한 명 한 명에게 다정한 격려와 함께 따뜻한 응원의 말을 건넸다.

김미수 의장은 “어린 단원들의 맑고 순수한 노랫소리는 언제나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해준다”라며 “단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지역의 대표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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