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두 인천강화경찰서장, 주민 참여 치안 앞장선 마을 리더에 감사장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6-07-30 16:55:04
선원면 이장단장·부녀회장, 범죄예방·교통안전 활동 공로 인정
경찰·주민 소통 강화…공동체 협력 치안 모범사례 평가
인천 강화경찰서 제공.
경찰·주민 소통 강화…공동체 협력 치안 모범사례 평가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정종두 인천강화경찰서장은 30일 주민 참여형 '공동체 협력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원면 이장단장과 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평소 범죄예방 순찰 지원과 경찰 치안정책 홍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변 수풀 제거 및 반사경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찰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공동체 치안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날 정 서장은 헬멧 미착용 농기계 운행과 고령 보행자 사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 리더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이장단과 함께 마을별 치안 불편사항과 교통안전 시설 개선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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