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이곡1동 새마을부녀회·자율방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1-03-26 16:12:15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달서구 이곡1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율방재단은 지난 25일 이곡네거리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곡1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율방재단은 관내 성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실천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5월 11일 시행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기존 일반도로의 2배로 상향됨에 따른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주는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3~4명 소그룹 단위로 전개됐다.
권영철 이곡1동장은 “새마을단체와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 캠페인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선진교통문화정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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