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새해 맞아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1-02 14:53:27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하며 해양주권 수호 결의 하만식 청장 남해해경청(첫 번째)은 신년(병오년)을 맞아 1. 2.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렸다.남해해경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부산 중구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부산해양경찰서장, 부산정비창장 등 부산지역 해양경찰 관서장과 주요 간부급이 참석했다. 참배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해양경찰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만식 청장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과 해양경찰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양주권과 국민 생명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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