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새마을회, 범국민 나무심기운동 전개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1-04-05 13:48:26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수성구새마을회는 지난 1일 범물동 대덕지 주변 둘레길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용성 수성구의장, 새마을지도자 수성구협의회 및 부녀회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벚꽃나무 50여 그루를 심었다.
수성구새마을회는 범국민 차원에서 나무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맑고 깨끗한 수성구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국민 나무심기 운동’는 지역그린뉴딜사업으로, 인간이 무분별하게 배출한 이산화탄소로 지구온난화 가속화 및 이상기후 발생을 방지하는 운동이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