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드론으로 벼 재배시범단지 첫 파종…영농철 인력난 해소한다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19-05-23 11:34:13
| ▲평택시 제공. |
이번 시연회는 벼 재배에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담수산파 재배기술이 적용된다.
드론을 활용 한 재배기술은 임모율 향상, 도복감소, 새 피해 방지를 위해 볍씨를 규산 또는 철분으로 코팅해야 하며, 입모 후 잡초관리, 시비 및 병해충 방제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일반 재배법과 동일하게 실시하면 된다.
드론 활용은 육묘이앙 대비 비용 60%, 노동력은 50% 이상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이 증가되는 농업현실을 비추어 볼 때 미래농업의 필수적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재배기술 체계 확립과 직파 재배기술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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