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서정동 새뜰마을사업 주민 목소리 '귀 활짝'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19-05-23 11:25:34
|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1일 서정동 복창초등학교에서 ‘서정동 새뜰마을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평택시 제공) |
이날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과 황성오 주민협의체 회장 등 서정동 지역주민 약 50여 명이 참석해 의견 제시 등 자유로운 토론이 이뤄졌다.
서정동 새뜰마을 사업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난 4월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5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서정동 새뜰마을 공모사업을 통해 취약지역을 개선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형식의 주민의견 수렴이 계속 진행 될 예정으로 사업추진 과정에 있어 관심 있는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뜰마을 사업은 이달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까지 마을안길 조성 및 주택정비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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