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국우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꽃 식재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1-03-12 11:24:15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북구 국우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경식, 명미선)는 지난 11일 봄꽃으로 마을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관내 화단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을 식재하여 봄맞이 싱그럽고 산뜻한 국우동을 만드는 데 힘썼다.
박경식 새마을협의회장·명미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계절의 변화에 맞는 아름다움을 주민들에게 줄 수 있어서 뿌듯하고, 따뜻한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근섭 국우동장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국우동을 만들기 위해봉사해주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 모두 따뜻해진 날씨와 산뜻한 봄꽃을 보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