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4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부산경찰추모공간’ 선정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1-04-02 09:37:56
| ▲부산경찰추모공간 |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지방보훈청(청장 권율정)은 현충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의 보훈문화 확산을 꾀하기 위해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 홍보하고 있다.
올해 4월의 '이달의 현충시설'은 연제구 연산5동 1000 일대 (부산지방경찰청 마당)에 위치한 '부산경찰추모공간'이다.
부산경찰 추모공간은 6‧25전쟁 및 공무수행 중 순직한 경찰관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후배 경찰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1년 5월 3일에 건립됐다.
부산지방보훈청은 6‧25전쟁 및 현장에서 국가 수호를 위해 경찰들에 노력을 돌아보기 위해 부산경찰추모공간을 4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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