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미래 해양인의 국민 체감형 선박 안전점검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6-23 08:28:28
부산 소재 대학교 내 해양 관련 학과 학생의 선박 안전점검 체험 추진
부산 소재 대학교 해양 관련 학과 학생들과 국민 체감형 선박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수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이하 ‘부산해수청’이라 한다)은 오는 6월 25일 부산 소재 대학교 해양 관련 학과 학생들과 함께 국민 체감형 선박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의 해기사 및 해양 관련 학과에서 전공을 이수 중인 학생들의 해양 안전의식과 선박 안전점검 업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한국해양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화물선 점검 참관 및 모의 점검, ▲선박의 주요 소화·구명설비 소개 및 ▲미래 해양인과의 질의·응답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체험형 안전점검으로 진행한다.
정태섭 부산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미래 해양인재의 양성과 신뢰받는 선박 안전점검은 부산항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 이라며,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부산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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