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자활센터, ‘사랑하는 사람과 국수 먹는 날’ 바자회 열어

노성수

r2225@hanmail.net | 2014-10-03 23:41:22

▲ © 로컬세계
[로컬세계 노성수 기자] 상주지역 자활센터(센터장 김말란)는 2일 오전 10시 상주시 힐하우스 연회장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국수 먹는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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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 행사는 올해 9회째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면학 고취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9시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국수를 비롯해 상주 영농사업단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 판매장’과 ‘봉제 홈팻션 판매장‘ 을 운영해 그 수익금 또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상주지역 자활센터는 2006년부터 이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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