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후보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이 아닙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5-07 08:31:43
[로컬세계 = 글. 사진 박종순 기자] 오는 6일 오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후보는 사법 정의를 세우기 위해 부.울.경 광역 단체장 후보 긴급 연석회의를 제안 한다고 발표 하였다.
정 후보는 정당의 이익보다 소중한 국가의 기강이 걸려 있다며, 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은 정치가 아닌 사법 계엄 이라고 하며 거대 의석을 무기로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민주당을 향해 나라 법을 마음대로 주루를 거면, 차라리 국호를 '대한제국' 으로 바꾸고 황제를 모시고 살아야 되지 않겠냐고 묻고싶다고 하였다.
정 후보는 당당하면 재판장에서 실력으로 무죄를 증명해야, 그것이 민주주의의 약속이며, 권력이라는 지우개로 기록을 세탁하려는, 비겁한 꼼수가 되면 안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부울경은 위기 때마다, 횃불을 들었던 땅에 거대 여당이 머릿수를 믿고 법을 부정할때, 우리 부울경이 발화점이 되어 경고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부울경의 미래를 책임질 모든 후보께 제안 한다면서 오늘 이라도 만나서 부울경의 상식이 얼마나 무거운지 저들에게 깨닫게 해야 한다고 강력한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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