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일정 시작
고기훈 기자
jamesmedia@daum.net | 2026-01-01 20:33:27
이재식 의장 등 의원들 참석…순국선열 희생 추모·책임 있는 의정 다짐
이재식 의장이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경기 수원특례시의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수원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재식 의장과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묵념을 올렸다. 의원들은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다졌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2026년에도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하나의 조례, 하나의 정책이 시민의 삶에 가져올 변화를 끝까지 고민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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