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서 기흥노인복지관에 성금 100만원 기탁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28 19:53:21
|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기흥노인복지관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28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흥노인복지관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주민자치 위원들이 안쓰는 물건을 재활용하고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것이다.
금길순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비롯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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