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컴퍼니, 계족산 황톳길서 다양한 주말 무료 프로그램 진행
오영균
gyun507@localsegye.co.kr | 2017-05-26 18:16:31
주말 에코힐링 프로그램 중 제일 인기가 높은 것은 단연 ‘계족산 숲속음악회’이다. 맥키스오페라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 공연으로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클래식에 뮤지컬, 연극, 개그 요소를 섞어 관객과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공연이다.
3대가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유명해져 많은 사람들이 황톳길 맨발걷기와 함께 계족산을 찾는 이유다. 매년 4월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 시작된다.
또한 맨발로 도장을 찍어 기념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맨발도장찍기’, 손편지가 많이 감소한 요즘 엽서에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사랑의 엽서 보내기’, 숲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에코힐링 사진전시회’ 등 가족, 연인, 친구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이다.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민이 찾아오는 힐링과 소통의 공간이다. 맨발로 걸을 수 있게 365일 잘 관리하며 다양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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