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운영 위한 사전교육 실시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1-03-12 18:12:07
| ▲의성군 제공. |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지난 11일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사 32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사업의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감염병 예방 및 경로당 이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은 경로당을 사랑방 공간으로만 활용하지 않고 경로당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가문화를 즐기며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사전수요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의 확인 조사를 거쳐 199개소 경로당을 선정했다.
김주수 군수는 “경로당 여가프로그램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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