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도시농업 현장 방문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1-04 17:55:58
용인시민농장서 운영상황 및 시민 이용 불편 없는지 꼼꼼히 살펴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도시농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시민들의 이용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관내 도시농업 현장을 살폈다.
이 시장은 이날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용인시민농장을 방문해 운영상황과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흥구 공세동과 처인구 마평동 등 총 2곳에 각각 8389㎡(2537평), 7195㎡(2176평) 규모의 용인시민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시민농장에서는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는 텃밭을 개인과 단체, 장애인·다문화·다자녀 가구 등 시민에 분양하고 있다.
특히 도시농부학교, 어린이 농부 학교, 친환경 작물 재배, 농작물 병해충 관리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분양 경쟁률도 지난 2020년 6:1에서 지난해 9:1, 그리고 올해 11:1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시장은 “텃밭이나 옥상, 베란다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오늘 현장 점검에서도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용인시민농장을 확대하는 등 관련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용인시민농장을 살펴보고 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도시농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시민들의 이용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관내 도시농업 현장을 살폈다.
이 시장은 이날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용인시민농장을 방문해 운영상황과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흥구 공세동과 처인구 마평동 등 총 2곳에 각각 8389㎡(2537평), 7195㎡(2176평) 규모의 용인시민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시민농장에서는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는 텃밭을 개인과 단체, 장애인·다문화·다자녀 가구 등 시민에 분양하고 있다.
특히 도시농부학교, 어린이 농부 학교, 친환경 작물 재배, 농작물 병해충 관리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분양 경쟁률도 지난 2020년 6:1에서 지난해 9:1, 그리고 올해 11:1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시장은 “텃밭이나 옥상, 베란다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오늘 현장 점검에서도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용인시민농장을 확대하는 등 관련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