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 제1회 효문화 탐방 성료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 2018-10-31 17:32:05
| ▲대전시 제공. |
올해 첫 번째 열린 효문화 탐방 프로그램은 이날 오후 2시 대전효문화진흥원을 출발해 안영동 창계 숭절사와 산성동 미역 바위, 무수동 유회당과 여경암, 거업재 등을 탐방하고 마지막으로 유천동 벌말 돌다리를 찾았다.
제1회 효문화 탐방은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유구한 효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이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시정 공약인‘보문산 관광 활성화’를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효문화 탐방의 해설은 한국효문화자료보감 발간의 총괄 책임자인 김덕균 효문화연구사업단장과 윤태후, 황규회 효학박사가 탐방객에게 대전의 효문화 유산의 기원, 일화와 더불어 보문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알렸다.
장시성 원장은 “이번 탐방이 창계 숭절사에 모셔진 사육신 박팽년의 뜨거운 충절, 유회당에 새겨진 권이진의 부모님에 대한 따뜻한 효심과 더불어 아름다운 보문산의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아세안 대표 전력·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일렉스 베트남 2026’ 베트남 호치민서 개막
- 2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플레이가 곧 성장' 구현한 신규 서버 '뉴월드(NEW WORLD)' 전격 오픈
- 3농협, 생산-유통-판매 전방위 혁신으로 “농업소득 3천만원 시대”앞당긴다!
- 4NH콕서포터즈 5기, 제주에서 디지털 금융교육·플로깅 사회공헌활동 펼쳐
- 5제주개발공사 먹는물연구소, 美 ERA 국제숙련도 평가 8년 연속 ‘최우수’획득 … 세계적 수질분석 역량 입증
- 6“물 위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DO! GO! WAVE’ 풀파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