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디지털 기술 발전이 ‘직접민주주의’ 실현에 큰 몫 할 것”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31 17:22:22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도시 협력 콘퍼런스’에서 환영사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콘퍼런스는 ‘공생공락(共生共樂)의 도시를 위한 디지털 기술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열렸다. 기조연설, 주제발표, 특별세션 등으로 이어진 콘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스마트 기술이 도시의 공생공락(서로 도우며 함께 살면서 같이 즐김)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 ▲ 이재준 수원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이 ‘직접민주주의’ 실현에 큰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도시 협력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시민이 휴대전화를 활용해 마을의 정책을 정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시민의 집단지성과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로 ‘디지털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4번째)와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콘퍼런스는 ‘공생공락(共生共樂)의 도시를 위한 디지털 기술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열렸다. 기조연설, 주제발표, 특별세션 등으로 이어진 콘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스마트 기술이 도시의 공생공락(서로 도우며 함께 살면서 같이 즐김)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