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11월 5일까지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운영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31 17:20:03
수원시청 본관 앞 주차장에 설치,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수원특례시가 ‘이태원 압사 참사’ 국가 애도 기간인 11월 5일까지 시청 본관 앞 주차장에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10월 31일~11월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31일 오후 연화장에 마련된 수원시민 사망자의 빈소를 찾아가 조문한 후 조청식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했다.
이재준 시장은 조문 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 참으로 비통하다”며 “유가족과 사망자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이재준 수원시장이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수원특례시가 ‘이태원 압사 참사’ 국가 애도 기간인 11월 5일까지 시청 본관 앞 주차장에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10월 31일~11월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31일 오후 연화장에 마련된 수원시민 사망자의 빈소를 찾아가 조문한 후 조청식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했다.
이재준 시장은 조문 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 참으로 비통하다”며 “유가족과 사망자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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