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중·서구 유친회서 취약계층 위해 라면 100박스 전달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10-29 17:45:16
"4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사랑"
최진봉 중구청장(오른쪽 네번째)이 김남국 중·서구 유친회 대표(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중구는 지난 27일 중·서구 유친회에서 구를 방문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서구 유친회는 중구와 서구지역 유흥 음식업주들의 모임으로, 2023년부터 동절기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변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남국 유친회 대표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