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제주대학교 실습선 응급환자 긴급 이송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1-03-30 16:51:30
| ▲해양경찰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있다./부산해양경찰서 제공 |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0일 12시 40분경 남형제도 남방 2해리 A호(2,996t, 제주대 실습선)에서 실습 중이던 B씨(여, 99년생, 제주 서귀포시거주)가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12시 40분경 B씨가 복통이 점점 심해져 지도교수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B씨의 건강상태와 코로나19대응 매뉴얼에 따라 응급조치 후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하였다고 전했다.
구조 당시 B씨는 의식 있고 거동 가능하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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