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 추석 특판 전략회의 개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8-12 16:10:07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고객의 명절 부담을 낮추고, 우리 농축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도 힘쓰겠다”
12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대강당에서 열린 추석 특판 전략회의에 이동근 대표이사(가운데)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2일 ‘2026년 추석 특판 전략회의’를 열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객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우리 농축수산물 판매 확대를 다짐했다.
농협유통은 이번 추석 특판 행사 기간에 프리미엄 상품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형 상품까지 가격대와 구성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과일과 한우·한돈, 수산물, 건강식품 등 주요 품목에서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고, 신상품 할인 공급과 카드와 가격 할인 행사 등을 연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구매 혜택을 강화한다.
12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대강당에서 열린 추석 특판 전략회의에 이동근 대표이사(가운데)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유통 제공
대표적으로 최고급 한우와 지역 식재료를 구성한 ‘농협 왕의 밥상 선물세트’, 이색 패키지의 ‘캔 한우 선물세트’, 다양한 부위를 담은 ‘하나가득 한돈8미(味)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수산물은 죽방멸치와 국내산 수산물 혼합세트, 9,900원대 김 선물세트 등을 마련하고, 농산물은 프리미엄 혼합 과일선물 세트와 제수용 과일·견과 세트, 흑진주 멜론·신화배 등 신품종을 추가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농협유통 이동근 대표이사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고객의 명절 부담을 낮추고, 우리 농축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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