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철마면, ‘찾아가는 희망나래 복지상담소’ 운영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3-04-10 16:16:09
| ▲부산 기장군이 지난 4~5일 걸쳐 고촌안평마을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희망나래 복지상담소'를 운영 중인 장면. 기장군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기장군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고촌안평마을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희망나래 복지상담소’ 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희망나래 복지상담소’는 철마면행정복지센터와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거리가 먼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여 보건·복지와 관련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으로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와 건강, 노인 맞춤 돌봄 등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실시하였고, 복지상담소 운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고취했다.
철마면 관계자는 “관내 교통이 불편한 마을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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