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함양지 둘레길에서 초등학생들이 그린 300점 작품 감상해보세요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14 15:23:19
동백1동, 동막초ㆍ동백초ㆍ백현초 어린이들이 그린 ‘아름다운 우리동네’ 주제 그림 전시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은 오는 28일까지 함양지 둘레길에 초등학생 그림 300점을 전시하는 '동동갤러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1회 동백1동 동민의 날 축제 동동데이' 사전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백1동 관내 동막초·동백초·백현초 어린이들은 ‘동백1동, 아름다운 우리동네’를 주제로 공원과 산책로 등 동백1동의 모습을 어린이만의 시각에서 그림으로 담아냈다.
동은 어린이들의 작품 300점을 올해 새로 조성한 함양지 데크 둘레길에 전시, 야간조명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그려낸 그림을 통해 천진난만한 동심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함양지 둘레길에 전시된 초등학생들이 그린 작품들. 용인특례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1동은 오는 28일까지 함양지 둘레길에 초등학생 그림 300점을 전시하는 '동동갤러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1회 동백1동 동민의 날 축제 동동데이' 사전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백1동 관내 동막초·동백초·백현초 어린이들은 ‘동백1동, 아름다운 우리동네’를 주제로 공원과 산책로 등 동백1동의 모습을 어린이만의 시각에서 그림으로 담아냈다.
동은 어린이들의 작품 300점을 올해 새로 조성한 함양지 데크 둘레길에 전시, 야간조명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그려낸 그림을 통해 천진난만한 동심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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