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2023년 항만·어항시설물 등 안전 및 유지관리 계획 수립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3-02-17 14:20:50
안전점검대상 시설물 총 61개소
| ▲부산해양수산청청사 전경 로컬세계 자료사진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14일 재해 예방 및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부산청 관할구역 내 항만·어항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계획에는 안전점검(정기안전점검, 정밀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등)을 통한 부산항 항만·어항 시설물을 평가·분석하고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 및 내구연한 증진을 위한 보수·보강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 장래 점검 및 진단계획, 노후화 현황을 통해 시설물의 상태를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정비과장은 “금년 항만·어항 시설물 등 안전 및 유지 관리 계획·점검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위험요소 사전 제거로 재해‧재난을 예방하여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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