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 전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3-07-28 14:10:39
파라다이스가 소외이웃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집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8일 오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앞줄 가운데), 윤진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총지배인(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윤석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노조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해운대구 우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한다. 파라다이스 제공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부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해운대구 우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소외이웃의 식사를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호텔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약 50가구의 도시락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향후 9월까지 약 500개의 도시락이 전달될 예정이다.
| ▲ “따뜻한 한끼와 인사로 온정 나눠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 실시” – 28일 오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임직원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리단길 인근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도시락을 건네고 있다. |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한다. 첫 시작으로 28일 오전 호텔 임직원 10여 명이 해리단길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따뜻한 식사를 건넸다.
| ▲ 28일 오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직원들과 해운대구 우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부산 지역 내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옮기고 있다.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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