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태원 사고 관련 트라우마 상담 지원
이영원 기자
foreverlyw@naver.com | 2022-11-02 13:36:48
| ▲ 안내 포스터. 고양시 제공 |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고양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에 나섰다.
사고 목격자, 간접적인 영향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가족, 부상자 및 가족은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지원한다.
또한 고양시에는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2곳(덕양구 화정역 광장, 일산동구 정발산역 일산문화광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합동분향소에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토닥토닥버스를 애도기간 내(11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