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감성충전’ 예그리나 명사특강

온라인팀

local@localsegye.co.kr | 2014-10-07 13:13:48

▲ 동대문구 10월 예그리나 명사특강 ©로컬세계
[로컬세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최주봉과 정목스님을 초청해 10월 예그리나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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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는 개성있는 캐릭터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치는 탤런트 최주봉이‘21세기는 개성시대-신명나게 살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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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극단 가교 단원을 시작으로 한성전문대 겸임교수, 서울시 뮤지컬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드라마 한지붕세가족의‘만수아빠’와 왕룽일가의‘쿠웨이트 박’으로 인기를 끌었던 최주봉 씨는 이번 강연에서 21세기 개성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풀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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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는‘행복한 마음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정각사 주지 정목스님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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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출가한 정목스님은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을 전파하기 위해 인터넷 유나방송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단체인‘작은사랑’을 운영하며 사랑의 손길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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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에서는 정목스님이 들려주는 지혜와 치유의 말씀을 통해 마음을 밝게 하고 내가 내 마음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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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2011년 3월부터 문화, 건강, 자녀교육 등 사회 각 분야별 저명인사를 초빙해 예그리나 명사특강을 열어 매회 500명 이상 단골 수강생을 확보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마당놀이 김성녀 교수, 한비야 작가, 시골의사 박경철, 이시형 박사, 법륜스님, 서유석 가수 등 쟁쟁한 명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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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참석을 원하는 구민 누구나 매회 오후 3시 구청 2층 강당에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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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긍정에너지로 생동감 있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기를 넣어주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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