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2026 KBO 포스트시즌 결승타 주인공에게 ‘오늘의 타격감상’ 시상
마나미 기자
| 2026-10-19 13:27:14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농심이 KBO와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 기간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한다.
이번 이벤트는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이라는 슬로건 아래,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스포츠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하여 스포츠팬들과 포테토칩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지난 14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됐으며 11월 예정된 한국시리즈까지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포테토칩 5박스가 지급된다.
또한 야구팬들이 포스트시즌 결승타의 주인공을 예상하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예상 선수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스포츠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하여 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라며, “포테토칩과 함께 뜨거운 가을 야구의 열기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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