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평택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 시작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5-09-08 12:55:03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평택 포승읍 신영리마을에서 수리 대상 농가 할머니와 함께 손을 잡고 격려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이 8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농가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 회장은 “희망찬 농촌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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