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창원관광사진 전국민 대상 공모’ 10월 접수
정판주 기자
jeramoon@daum.net | 2023-03-03 12:49:40
창원의 주요 관광지 소재로 2022년 이후 촬영한 미발표작 대상
[로컬세계=정판주 기자]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원 관광명소의 특색을 담은 작품을 공모해 창원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자격은 ‘설렘의 시작,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이라는 주제에 맞춰 창원의 자연경관, 관광명소, 전통문화, 테마길, 축제 등을 소재로 2022년 이후 촬영한 작품 중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간이다. 접수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사계절 매력을 달리하는 창원의 자연경관을 촬영 소재로 삼으려면 일찌감치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금상 1점(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3점(각 50만 원), 입선 65점(각 10만 원) 등 모두 71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 ▲ 2021년 창원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금상 수상작-국화축제(노옥연). 창원특례시 제공 |
[로컬세계=정판주 기자]경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원 관광명소의 특색을 담은 작품을 공모해 창원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자격은 ‘설렘의 시작,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이라는 주제에 맞춰 창원의 자연경관, 관광명소, 전통문화, 테마길, 축제 등을 소재로 2022년 이후 촬영한 작품 중 미발표작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 달간이다. 접수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사계절 매력을 달리하는 창원의 자연경관을 촬영 소재로 삼으려면 일찌감치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금상 1점(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3점(각 50만 원), 입선 65점(각 10만 원) 등 모두 71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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