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신한은행,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10-27 14:21:06

공한수 서구청장(가운데)이 김현곤 신한은행 부대표(왼쪽 두번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서구는 지난 26일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지역 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땡겨요’는 가맹점에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며, 입점 수수료와 월 이용료, 광고비는 별도로 부과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과 동백전으로도 결제할 수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땡겨요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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