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문화가 꿀잼이네요”수지구 어린이들 엄지척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16 12:29:22
지난 14일 ‘문화가 있는 날’ 3년만에 재개 …마술·국악 음악극 등 풍성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가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주민 13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문화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한 지 3년 만이다.
지난 14일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벌룬 퍼모머 클라운진이 무대에 올라 풍선을 이용한 마술과 저글링, 마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 가족애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의 어린이 국악 음악극 ‘호랑이 오빠 얼쑤’가 관중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한 참가자는 “풍선으로 마술까지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며 “풍성한 공연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공연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수지구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서 호랑이 오빠 얼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가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주민 13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문화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한 지 3년 만이다.
지난 14일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벌룬 퍼모머 클라운진이 무대에 올라 풍선을 이용한 마술과 저글링, 마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 가족애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의 어린이 국악 음악극 ‘호랑이 오빠 얼쑤’가 관중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한 참가자는 “풍선으로 마술까지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며 “풍성한 공연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공연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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