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조식·바비큐 혜택 담은 실속형 '객실패키지' 운영

마나미 기자

| 2026-05-20 12:11:21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강원도 태백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실속 있는 구성의 객실패키지를 선보이며 여름 휴양객 맞이에 나선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전경         -2026년 객실패키지 판매 이미지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태백의 맑고 청명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에 바비큐 및 식음업장 할인 혜택을 더한 객실패키지를 마련했다. 패키지는 이달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객실은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빌라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중과 주말 요금을 구분하여 합리적인 요금 체계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객실 구성 또한 침대형 2실, 온돌형 2실, 혼합형(침대 1실+온돌 1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객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리조트 내 식당과 카페에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바비큐 이용 시에는 기존 투숙객 할인보다 더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국내 대표 탄광도시인 태백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탄광 갱도 분위기로 조성한 야외 바비큐장이 눈길을 끈다.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으며 정겨운 분위기와 진한 풍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으며, 메뉴는 취향에 따라 한우 갈비살과 한돈 생오겹살 중 선택할 수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22℃ 안팎의 선선한 날씨를 유지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기 좋은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0년간 열대야가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기가 없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도 선선한 기후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만의 시원한 여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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