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직원 제안동아리 활동 본격 시작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3-03-03 11:46:48
| ▲ 의성군청 전경.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 2023년도 ‘직원 제안동아리’가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9개팀 40명으로 구성된 제안 동아리는 직원들의 창의.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부서별 현안문제 등 자율과제 선정을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모임이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월 1회 이상의 수시모임을 통해 군정 현안문제를 다각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연구.토론 활동과 함께 타기관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다가올 7월에는 연구 성과에 대한 최종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군정에 반영하고 해당팀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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