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북면 찾은 이름 없는 천사

김경남

mjj3689@daum.net | 2014-12-02 11:37:24

익명 독지가 가래떡 18박스 기탁

▲이종철 계북면장이 가래떡을 전달하고 있다. 

©로컬세계 

전북 장수군 계북면에 이름 없는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가래떡 18박스(박스당 15kg)를 계북면에 기탁한 것이다.

 

 

이종철 계북면장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날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의 생각해주는 분이 있어 마음까지 훈훈하다”고 전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