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축산경제, 상반기 산업재해 비상대응 훈련 실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3-05-26 11:33:05
실전적 현장 훈련으로 축산경제 임직원 안전사고 대응 능력 제고
농협 축산경제는 지난 25일 충청북도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직원 및 음성소방서 구급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산업재해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훈련은 축산경제 임직원의 안전사고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차량 깔림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무전·방송 등을 통한 상황전파 △부목·목보호대 등을 통한 환자 응급조치 △사고현장 통제를 위한 바리게이트 설치 등 산업재해 대응 전 과정에 대해 직원들이 실제로 참여·행동해보는 실전적인 현장 훈련으로 실시됐다.
특히, 농협과 지역소방서 간 산업재해 공동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해 음성소방서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산업재해 대응 관련 미비점 및 개선점 도출을 위한 직원 간담회도 개최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사업의 핵심 주체인 직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어떠한 사업도 추진할 수 없다”며 “모든 직원이 사고 걱정없이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상시 현장점검, 안전보건 매뉴얼 보급,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상반기 산업재해 비상대응 훈련 현장 사진. 농협축산경제 제공 |
농협 축산경제는 지난 25일 충청북도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직원 및 음성소방서 구급대원 30여 명이 참여한 산업재해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훈련은 축산경제 임직원의 안전사고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차량 깔림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무전·방송 등을 통한 상황전파 △부목·목보호대 등을 통한 환자 응급조치 △사고현장 통제를 위한 바리게이트 설치 등 산업재해 대응 전 과정에 대해 직원들이 실제로 참여·행동해보는 실전적인 현장 훈련으로 실시됐다.
특히, 농협과 지역소방서 간 산업재해 공동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해 음성소방서와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산업재해 대응 관련 미비점 및 개선점 도출을 위한 직원 간담회도 개최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사업의 핵심 주체인 직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어떠한 사업도 추진할 수 없다”며 “모든 직원이 사고 걱정없이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상시 현장점검, 안전보건 매뉴얼 보급,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화제의 협업 메뉴를 호텔 뷔페식으로 업그레이드
- 2"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연다"…안동시-일본 사가에시, 청소년·문화교류 대폭 확대
- 3"중앙은 손 놓고, 영양은 살린다"…농촌체험휴양마을 '생존 해법' 찾기
- 4"청송에서 인연 찾는다"…'인연정원 시즌2' 참가자 모집, 이번엔 원데이 만남
- 5"고된 훈련도 멈추지 못한 생명나눔"…경북 신임소방사 교육생들, 단체 헌혈 '훈훈'
- 6[기획] '책을 넘어 지식의 바다로'… 120개국 3300명 도서관 전문가 부산으로 몰려와, ‘2026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막 대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