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축산경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공급 확대 “사료비 낮추고 자급률 높인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8-26 10:18:46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이번 협약은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와 농진원의 전문성이 만나 국내산 사료작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열린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우측)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좌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농진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공급 확대 ▲종자 생산·보급 전문가 양성 ▲사료작물 종자 생산·보급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열린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우측)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좌측)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와 농진원의 전문성이 만나 국내산 사료작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국내 조사료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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