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동참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1-03-18 10:11:44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류한국 서구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배기철 동구청장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되었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배달 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제조⋅물류⋅운송⋅건설⋅통신 등 불가피하게 대면 근로를 하고 있는 필수노동자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서도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건 필수노동자의 헌신과 희생이 있어서 가능하다”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이 일상속 영웅들이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글씨로 팻말에 응원문구를 새겨넣은 류한국 서구청장은 다음주자로 류규하 중구청장, 김승미 대구의료원장, 김종록 서구의회 의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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